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시작된 컨설팅.
작성을 하다 보면 나한테 심취하게 됩니다. 내 생각이 맞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거 같다고요
하지만 서승범 코치님과 이야기 나누면서 또 한번 내가 너무 넓게 생각하는구나를 깨닫게 됐습니다.
알고있으면서 매번 타겟 설정, 나만의 가치에서 뾰족해지는게 어렵더라구요.
제가 살아왔던 얘기를 1시간 넘게 들어주시면서 저의 강점을 찾아주셨고, 타겟에 대해서 더 깊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렇게 2일, 3일 컨설팅 받은 날을 떠올리면서 고민하다가 저와 어울리는 답을 찾게됐습니다
그때 설레고, 내가 진짜 바라는게 무엇인지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할건지 미래가 보이더라구요
혼자서는 가기 어려운 길을 함께 가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는거같아요
제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이야기 해주시고 매일 매일 인사이트를 주시고 그걸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게 해주세요
답을 알려주면 빠르게 갈 수 있지만 제가 찾아가는 것만큼 몰입하게 되고 뿌듯한 순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찾아가는 길을 여행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가는 방법도 길도 많지만 제일 설레는 길은 서승범 코치님과 걷고 있는 이 길 위라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함께 가주시는 서승범 코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