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스크럼 창헉이다.
3달 퓨처매핑을 그리면서 11월의 나를 만난다.
120% 해피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더구나 120% 해피한 이유와 상황이 냐로 인해 펼쳐졌다니, 순수한 이타심의 발현이 kai를 일으키고 내면의 힘을 확장함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혼자 읽었을 때 정리가 되지 않던 <듀얼 브레인>의 내용이 독서 나눔과 함께 읽는 시간을 가진 후 정리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막연한 기대와 두려움을 AI를 공동지능으로 활용하면서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자신을 그려볼 수 있었기에 용기를 충전하고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