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가고싶은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알아야겠다고 결심한 후 신청했습니다.
저는 코칭 전 남편과 시댁이 삶의 기준이 되면서 그들이 정한 선에서만 움직여야하고 인정 받아야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6시간 동안 나를 향한 질문을 받아보면 문제도 해결도 목표도 다 내 안에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일 인상 깊은 말은 “자신이 없다”는 말 하지않기입니다. 이것은 내가 없다고 말하는 것, 나를 믿지 않겠다는 것이라는 깊은 뜻이있었더라구요
코칭 이후 저를 설레임이고 두근두근하게 하는 저의 꿈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다는 확실히 들었습니다.
주부여서 프로포즈 목걸이를 팔아야되는 상황이였어서 많이 고민하고 끝내하지말까했지만 결제하고나니 마음이 편해졌고, 지금은 그것을 절대 후회하지않습니다. 그만큼의 값어치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