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2 2.0!을 마치며

6월 부터 시작된 BT2 2.0 를 드디어 마쳤다. 그러나 시작은 이제부터다. 나는 어떤 사업에 비전이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해왔다. 현재 대한민국 아이들의 스마트폰 의존도는 심각하다. 디지털기기에 하루종일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은 각종 게임과 SNS, 자극적인 뉴스에 그대로 노출된다. BT2 2.0 을 마치며 찾은 한가지 비전은 아의들의 주의력이다. 물론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학구열이 놉은 대한민국에선 부모보다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추는것이 빠를 수 있을 것이다. 8주과정으로 무엇이 미진한지, 마케팅플로우가 어떻게 흐르는지 알게 되었다. 그보다도 그 사업이 나에게 사명감을 주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다. 새로운 개념들을 익히고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과정에 첫 발을 내디뎠다. 현 시대에 무엇을 위해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 중요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이 시대에 필요한 서비스와 나의 열정이 일치되는 지점에 한 발 다가선 느낌이다. 8주 동안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모두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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