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빨리 읽는 법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운 시간

보통 독서 과정이라고 하면 많이 읽거나, 빨리 읽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공명리딩은 전혀 달랐습니다. 12권의 책을 단순히 속독하는 과정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나만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만들고, 구조를 만들고, 결국 하나의 관점을 만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과정을 마치고 돌아보니 마치 12권의 자료를 기반으로 […]
공명리딩 심화과정 참여했습니다. 책을 chat GPT처럼 사용했어요

이번 공명리딩을 통해 책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읽으면서도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이 많았어요.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는 압박, 놓치면 안 된다는 긴장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리딩을 경험하면서 그 부담이 사라졌습니다. 머리에 남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충분하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모든 것을 흡수하려 애쓰기보다, 나에게 와닿는 한 문장을 붙잡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
공명리딩, 마스타강좌. 이게 공명리딩이구나!

진짜 가능한가? 10여권의 두껍고 무거운 책을 들고 참여 하면서 이틀동안 과연 다 읽을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내가 강좌를 듣는 목적을 위해 가져온 책들과의 공명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고 실천, 앞으로의 계획을 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빠르게 다 읽었다가 아니라 책을 통해 내 삶의 변화를 시작하게 된 과정이었습니다. 지난번 공명리딩 기초 강좌땐 단지 빨리 읽고 […]
[후기] 2월 7일 스크럼 – 긍정배터리 완충하는 시간

오늘은 일이 생겨 2시간 늦은 시간에 참여하게 된 스크럼. 단체로 3개월 후 퓨쳐매핑을 작성하고 계셨는데 이름처럼 기적같이 찾아온 ‘기적’이와 함께 미래를 상상하고 계셨다😄 늦게참여해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함께 하는데 다들 긍정적인 키워드가 중복되어 쏟아지는 걸 보면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명하는 걸 느꼈던 것 같다! 2부 리드포액션을 하는 시간. 오늘은 오랜만에 책도 미리 읽고 […]
오늘도 찐^^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스크럼 수업은 역시 찐이예요
비지니스 1:1 멘토링

서승범 코치님과 2025년 스크럼,퓨쳐매핑, 리드포액션,나인매트릭스의 시간을 뜨겁게보내고 오늘 1:1 비지니스 코칭을 받았습니다. 그룹 코칭 때와는 또 다른 차원을 경험해서 놀라웠어요. 저는 이 코칭을 통해서 코치님이 어떤분이신지 제대로 알게 된 시간 이였습니다. 제가 이런분과 함께 할 수 있다니 너무 감사했어요. 스크럼, 퓨쳐매핑은 빙산의 일각이였습니다. 그 시간들로 제가 많이 깨지고 확장 됐는데 더 깊은 본질이 어마 […]
12월 포토리딩 세미나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12월 포토리딩 20기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평소 책 읽기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습니다.책을 읽고 나면, 분명 읽었는데 무엇을 읽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지 않고서는핵심을 파악하거나 내용을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았어요.지금 돌이켜보면 ‘읽는다’보다는 ‘활자를 따라간다’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서승범 […]
2025 12월 스크럼

2개월만 참여한 이번 스크럼!! 모처럼 오랜만에 스크럼 멤버 선생님들을 다시 뵈어 반가웠다.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당신의 강점을 비싸게 팔아라.’ AMM은 자신의 최고의 일을 찾고 그 일을 하기 위해 갈고 닦아야 하는 과제는 무엇이며 더 나아가 죄고의 일을 위한 커리어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책의 내용을 함께 읽으며 나누니 한권의 책이 30분에 뚝딱 정리 되는 느낌!!다양한 […]
11/8(토) 포토리딩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11/8 세미나 이후 늦게 후기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잦은 세미나 연기로 인해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세미나였고, 막상 세미나 참석 이후 느낀점을 솔직히 작성합니다. 1. 선입견 : 다른분들도 마찬거지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세미나 참석 전 가지고 있던 포토리딩의 개념은 ‘읽으면 사진처럼 기억되고 그 기억을 언제든지 꺼낼 수 있을것 같다‘ 였습니다. 세미나에서는 그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것 […]
포토리딩에 대한 오해를 깨다

포토리딩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 포토리딩하는 장면을 보면 책을 다다다다 넘긴다. 마치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천재처럼 사진 찍어서 모두 기억하는 독서법이라고 생각했다. 간다 마사노리가 미국에서 포토리딩을 배워왔다고 했을 때도 저게 가능한가?라고 생각했다. 서승범 대표님께 강의를 듣고 나니 오해가 모두 깨졌다. 포토리딩은 사진을 찍는 건 맞는데, 눈이 아니라 무의식으로 찍는 거다. 무의식에 정보를 때려넣고 파레토법칙을 활용해 핵심을 뽑아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