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웃는 얼굴을 보고싶어서 시작한 마더스 코칭.

작업치료사로 발달 장애 아이들을 만나고 5살 아들 엄마로 지내면서 육아는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하루 기분, 삶을 대하는 태도가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왜 그러는지, 무엇 때문에 힘이든지 막연하게 느끼고 있을 뿐이였습니다.

 

마더스 코칭은 베이직 코스를 들었을 때, 

와 ~ 이거 너무 좋은대요! 코치님 이건 정말…..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어요..

이거 너무 좋아요! 진짜 어떻게 이렇게 나눠놨죠? 생각도 못했습니다!

라고 연신 감탄만했어요.

 

저도 뇌과학 기반으로 감각통합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그 복잡하고 어려운 학문을 이리도 명확하게 언어로 표현해놨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는 일이 빈번하게 있습니다. 또 엄마가 되고부터 내가 변했다는 말을 수도없이 듣습니다.

처녀때는 안그랬다. 왜 아이를 낳고 변했다고 생각할까요?

 

“엄마라는건 뭘까요?”  “나는 어떤 엄마여야할까요?”   

마더스 코치로 이 부분을 해결해보세요. 아이를 대할 때 한번 더 고민하고 행동하는 엄마가 되어있을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안정감이 생겨서 평온해하는게 느껴졌습니다.

 

마더스 코칭은 아이한테 하는 언어를 배울 뿐 아니라 저한테도 계속 묻고 답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에 한번도 해보지 않은 답을 하게 됐습니다. 아이도 저도 누구도 희생하지 않는, 웃는 육아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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