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성 퓨처매핑 + 듀얼 브레인

감정에 기반한 집단 지성은

공명하며 창조성을 만들어 낸다. 

혼자서는 생각의 한계를 빠져나오지 못하지만,

여럿이 해체하는 생각의 한계는 여지 없이 무너진다.

퓨처매핑, 참 집단지성을 만들어 내는 좋은 도구임을 다시 깨닫는다.

 

 

듀얼 브레인.

GPT-5까지 나온 상황.

AI가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하고, 프로그램까지 스스로 만들어 내는 세상.

결국 인간이 AI와 함께 공진하려면

나와 AI를 비판할 수 있는 질문력,

AI와 함께 만든 결과물을 실체화 시키는 집단 협업력.

그리고 윤리와 영성능력이 절실히 필요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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