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 부터 책을 읽는걸 싫어했다. 그래서 안 읽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니 책을 읽어야 하는 상황들이 벌어졌고, 실제 많은 사람들이 책속에 답이 있다고들 말을 해서 나 또한 이를 찾기위해 독서를 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때, 자기전 각을 잡고, 아침에 일어나서 틈틈히 책을 열심히 읽었다.
그런데 내 삶의 해결책을 찾기는 커녕, 힘들게 힘들게 책을 완독해도 머리에 남는게 없었다. 그래서 “내 독서법이 잘못된건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포토리딩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 결과… 정말 충격적이었다. 한번도 책을 읽으면서 재밌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내가, 책 읽는게 처음으로 재밌단 생각이 들었고, 내 상황에 딱 맞는 해결책을 책속에서 찾았다. 1시간도 안되는 시간만에!!
이제 내게 남은건 책속에서 답을 찾고 내 삶에 적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 뿐.
책을 쓴 저자를 나는 언제는 만날 수 있고, 그들로 부터 지혜를 얻을 수 있게되었다.
말도 안되는 변화를 만들어주신 서승범 코치님과 함께 포토리딩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