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마사노리 선생님의 역작 “비상식적 성공법칙”을 읽고
“포토리딩”이라는 기술에 제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와아.. 정말 30분만에 300쪽짜리 책 한권을 읽을 수 있는거야?”
믿기 힘든 이 사기적인 기술에 빠져든 저는
책과 인터넷을 뒤지며, 독학하였지만 실패하였습니다.
“뭐야 사기적인게 아니라, 그냥 사기네. 매직아이로 책을 읽는게 말이돼?”
이렇게 내심 스스로 합리화하며 신경쓰지 않으려 했지만
묘한 찜찜함을 내려 놓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간다마사노리 선생님의 수제자
“서승범” 회장님이 포토리딩 2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수강 내용을 자세히 밝히기는 어렵지만,
수강 후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역시 진짜 포토리더의 경험과 조언은 다르구나 느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이제는 포토리딩 기술을 부정할 수 없기에
만약 이후에 제가 이 기술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오롯이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포토리딩은 아직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들고
일반인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 세미나에서 포토리딩의 원리를 과학적으로까지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원하는 포토리더로 성장할 수 있겠구나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8시간의 오프라인 세미나가 끝이 아닌,
추후 온라인 줌 미팅을 통해, 시행착오를 케어 해주고
같이 연습하는 수강생들과 교류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다하니
강의료만큼 충분히 가치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일본과 미국만큼
우리나라에도 많은 포토리더들이
활약하기를 바라면서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포토리딩2 기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서승범 회장님과 한수진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