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무겁다. 입으로는 말이 벌고 싶다고 말하지만 무의식은 “너 돈 없잖아,많이 번 적도 없잖아.”
그래서 신년초에 목표액을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할 때 나는 천억을 벌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주위 눈치를 살피는 저를 봤다. 남들이 천억하면 미쳤구만, 한 달에 월천도 못보는 주제에”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처럼들렸다.
근데 ,Magic of Money 교육을 들으면서 돈은 사랑이고 단순한 숫자일 뿐이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돈에 대해 내 한계를 두지 않고 흐러가는 순환이다. 돌고돌아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