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하는 비지니스에 관한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업의 확장성에 관한 부분과 사업의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오랫동안 혼자서 해왔었습니다.

혼자 고민을 하는 것보다는 코칭 경험이 많은 서승범 코치님과 대화를 하다보니 많은 생각들이 정리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완벽하게 한꺼번에 잘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먼저 해나가기로 하였고, 작은 목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목표를 하나로 정하니 마음이 가벼워졌고, 이 정도는 꼭 해봐야 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이 저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위로도 받으면서 다시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엉킨 실타래처럼 엮인 생각들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혼자 고민 하는 것보다는 비지니스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과의 코칭을 받는 것이 많은 시행착오를 줄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시간이었고, 코칭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써 결과를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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