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코칭 창시자와의 만남

트러스트 코칭 베이직&어드벤스 과정을 들은 후 줄곧 생각했다. 나는 나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는 어떻게 관계를 맺고있는지, 그 속에서 내가 하고자하는 일을 얼만큼 해내고있는지. 코칭 안에서 내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서 고민과 행동을 계속 해나가는 나를 보면서 무언가 해내고 싶은 사람들이 이 과정을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가 직접 트러스트 코칭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었다. 내 꿈을 응원하듯 창시자 바바 케이스케 대표님이 한국을 방문해 트러스트 코칭 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많은 기대를 안고 만나게되었다.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만나기 전에 생각을 하면서 갔는데, 나를 아는 것이 정답이였던 강의였다. 다른 사람과 나는 다르다. 생각도 다르게한다. 나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나의 말 버릇, 그 말 버릇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도 다 다르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해서는 나의 나쁜 습관을 어떻게 바꿔가야하는지도 깨닫는 시간이였다. 강의에서 답을 주지 않는다. 생각하게 만든다. 내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이 부분은 정말 큰 차이다. 답을 주고 결과를 내게 하는 것은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이제 뭐해야하지?” 라고 생각하며 멈추게 만든다. 내가 그래왔다.

하지만 내가 가진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또 다른 문제가 생겼을 때도 답을 찾고 해결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마음가짐도 다르다.

첫번째는 불안,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내가 알려준 이것들을 해낼 수 있을까? 라고 하지만 두번째는 와! 이 방법이있었네, 그래서 이게 해결됐잖아 하면서 다음 미래의 내가 보이고 그 미래의 결과에 내가 설렌다. 

 

바바 케이스케님의 코칭은 그런거더라. 정보를 더 많이 주는 줄 알았는데,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한국에서 바바 케이스케님처럼 목표를 정했는데, 불안해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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