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는 이제 저와 인생의 동반자가 된 성인이 되었습니다.
코칭을 받으면서
어떻게 하면 잘 키울까? 딸아이의 미래만 보고 고민했던 제가 떠올랐습니다.
선물 같은 그 시기를 엄마인 저도 편안한 맘으로, 딸 아이도 그 순간을 온전히 자신을 내보이며 지내지 못하고 앞만 걱정하며 보냈던 것도 같습니다.
지금 저는 뇌발달이, 사고 과정 패턴이 95%성장된다는 만 3세~6세아이들의 수학, 과학 창의사고력 성장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의 대화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일상적인 소통도 하고 있기에 마더스코칭을 받고, 코칭내용을 늘 떠올리며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싶습니다.
아이들이 온마음과 온몸으로 사랑하는 부모님, 주양육자분들도 함께 마더스코칭을 받고 일상을 보낸다면, 우리 아이들이 고개숙이지 않고, 더 아름다운 곳을 향해 시선을 두고 , 어떻게 변할지 모를 세상에서도 당당하게 걸어나가지 않을까
조심스레 꿈을 키워나가봅니다.
코칭 들으면서 바로 남겨놓았던 느낌점을 옮겨보아요.
베이직과정을 마치고]
마음과 사고의 상태를 구분지어 말걸기를 단계별로 적어보니 커뮤니케이선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체감이 되었다.
먼저 나의 상태를 짚어보고, 최상의 조합에서 나올 언어(비언어포함)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어드밴스과정을 마치고]
구체적인 상황을 두고 어떻게 말할지 적어보고자 했을 때, 말하기가 쉽지않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코칭을 받지않았다면 필터없이 그대로 바로 적었을텐데…
아이들의 존재자체를 인정하겠다.
화분이 과습으로 뿌리가 썪어버리는 것같은 과잉도
.
방임도 아닌 세심하게 관찰하고 오늘 이 순간을 계속 떠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