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스크럼^^

비가 주룩주룩 온 토요일 ~~ 결론은 너무 잘 왔다 입니다. 오기전까지는 고민과 머릿속이 힘들었는데 코치님의 코칭으로 그리고 함께한 동기들의 힘을 합해서~ 아주 멋지고 근사한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걸 계기로 100명을 이루겠습니다.^^ 스크럼 강추 강추 합니다^^ 매달 매달 진행하는 스크럼에서 함께 만나요

​단어만 바꿨을 뿐인데 현실이 바뀌는 ‘돈의 마법’ 세미나

사실 처음 세미나 소개를 들었을 때, ‘돈의 끌어당김’이라는 제목이 조금 뻔하게 느껴졌어요. 끌어당김이라는 말을 책에서 너무 많이 들어서 식상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도 여전히 돈을 끌어당기지 못하는 현실에 “대체 어떻게 끌어당기는 건데!”라는 마음으로 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에게 정말 필요했던 돈의 마법을 깨닫게 해준 세미나였습니다. 풍요로움과 끌어당김을 즉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세미나였어요. 저 같은 […]

돈에 대한 신념을 풍요로 시프트해 준 이치이아이의 마법 시프트키!

머니 시프트 세미나 후기: 내면의 믿음이 현실을 바꾸는 여정 ‘머니 시프트’ 세미나 정말 최고였어요!! 세미나에서 얻은 깨달음과 경험들을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세미나는 돈에 대한 오래된 생각과 감정, 무의식 속 신념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꾸는 실습 중심의 자리였답니다. 세미나는 ‘보고 있는 내가 현실을 창조한다’는 주제로 시작했어요. 실제로 같은 상황도 어떤 사람은 기회로, 또 다른 […]

머니시프트 후기

이틀 동안에 진행된 머니시프트 강의는 돈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현실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일깨워 주는 시간이었다.  특히 신뢰와 두려움 사이에 갈등은 마치 나의 마음 속에서 시소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들고 삶과 흘러갈 수 용기를 갖게 해주는 선물이었다. 마응 속 돈의 기억 속에는 이해관계에 대한 불편함과 자신에 대한 가치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설정이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수업내내 돈과 […]

공명리딩 세미나 참여후기

  좋다는 책들을 욕심껏 사두고는 들춰보지도 않은 채 몇 년을 보냈어요. 독립하면서 동생과 나눠 쓰려고 샀던 책장이 어느새 제가 산 책들로만 가득 차버렸고요. ‘읽어야 하는데…’라는 생각만 반복하면서 또 책을 사들이는 날들이 벌써 4~5년이나 되었습니다. 곧 이사를 앞두고 무거운 책들을 정리가 필요해서 ‘이젠 진짜 좀 읽고 나누든, 줄이든 해야겠다’는 절실함이 생겼어요. ​ 그러던 차에 올해 3월 […]

지식을 지혜로 바꾸는 시간

오늘은 스크럼 2기 오프모임 있는 날.    리드포액션 도서는  바로바로~  <무기가 되는 스토리>   강의장 가는 지하철 안에서 못읽은 부분을 마저 후루룩 읽고,  동기분들이랑 같에 퓨처매핑하고 나눔하고, 공동작업으로 또하나의 퓨처매핑을 해본다.    공동작업을 해 보는 경험이 새롭고 도움이 되었다.  우리 센터 친구들과 이런 작업들을 해보면 정말 좋겠는 걸…    >> 리드포액션. 오늘은 참석자가 적은 편이라 […]

공명리딩 후기

8월 31일 일본에서 공멍리딩을 창안하신 강사님께서 직접진행하는 수업을 들었다. 공명리딩은 포토리딩과 퓨처매팅의 통합된 결과라고 하신 것 같다. 오전 수업은 압도적인 정보량에 따라가느라 바뻤고 통역해주시는 코치님과 강사님의 소리를 번갈아 듣느나 주의는 바빴다   기존의 독서방법과는 완전히 달랐다   -분명한 목적과 의도   -권위자로서 저자가 아닌 친구같은 저자   -저자외의 공명   -책의 기운   -저자에게 비는 […]

책과 공명하는 경험, 공명리딩 세미나 후기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처음엔 믿기지 않았지만, 책과 대화하는 느낌을 실제로 경험했어요.손끝으로 책장을 넘기며 흐름을 잡고, 필요한 정보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 “아, 이게 공명이구나!” 하는 전율이 왔습니다. 책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었어요.이제는 완벽히 이해하려 애쓰기보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흡수하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공명 리딩은 독서법 이상의 경험이었어요.책을 ‘읽어야 한다’는 의무에서 벗어나, 책과 공명하며 […]

책과 공명한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어진 세미나. 긴 시간이었지만 누구도 지루해하지 않았다.오히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를 만큼 몰입과 열정으로 즐거운 하루였다. 챙겨간 세 권의 책을 아주 다른 접근으로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에 더하여 목표와 연관한 액션플랜을 세웠다.  책을 읽으며 메시지를 정리하고, 실행 계획까지 세운 후 돌아오는 길.무거웠던 가방이 어느새 가볍게 느껴진다.